테니스 대회 역사상 최악의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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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대회 역사상 최악의 사건 이미지 #1



1987년 
프랑스 오픈 우승

1988년 
한해에 호주, 프랑스, 윔블던, US 오픈 우승
+ 올림픽 금메달

1989년 
호주, 윔블던, US 오픈 우승 










3년 동안 메이저 대회 8회 우승하며




최고의 전성기를 누리던 슈테피 그라프










그라프의 아성에 도전하는 선수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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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카 셀레스




1990년 프랑스 오픈 우승(vs 그라프)

[최연소 우승 - 16살]


1991년 호주, 프랑스, US 오픈 우승

[랭킹 1위 달성 - 17살]




1992년 호주, 프랑스(vs 그라프), US 오픈 우승




1993년 호주 오픈 우승(vs 그라프)







"4년 동안 메이저 대회 8회 우승"










모니카 셀레스의 천하가 도래하고,




슈테피 그라프는 슬럼프에 빠지고 말았으며,




모니카 셀레스의 앞날은 계속 밝을 줄 알았다.













199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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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함부르크 투어에서 경기 중 휴식을 취하던 




모니카 셀레스는 코트에 난입한 남자가 휘두른 




10인치 길이의 흉기에 등을 찔리고 만다. 




깊이 찔리지는 않았지만 정신적 충격이 컸다고..













범인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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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로 찌른 남성은 그 자리에서 잡혔으며




범인의 이름은 '군터 파쉬'라는 독일인 남성







"나는 슈테피 그라프의 팬이며 

슈테피 그라프를 다시 세계랭킹 1위로 만들고 싶어서 

모니카 셀레스한테 칼로 찔렀다."




※ 슈테피 그라프의 국적 = 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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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건 이후 셀레스는 1995년에 복귀했지만 

오래 쉬었던 나머지 예전 기량을 회복 못했다. 




그래도 1996년 호주 오픈 우승하였다. 




그러나 그 후로 메이저 대회에서 우승하지 

못하고 2008년에 은퇴하였다.










테니스 대회 역사상 최악의 사건 이미지 #8





슈테피 그라프는 위 사건 이후로 

메이저 대회에서 추가로 여러 번 우승하며, 

현재 여자 테니스 역사상 최고의 선수 중 

1명으로 꼽히고 있다.




메이저 대회 총 22회 우승













모니카 셀레스 최근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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