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아이 - 프롤로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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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아이 장르 : 조교물



프롤로그

해질녁의 놀이터,대부분의 저녁시간전이라서 놀이터에는 아이들도 없다.놀이터를 서성이는 네명의 그림자가 눈에 들어왓다.

교복을입은 남자아이들 3명이서 한명을 괴롭히고있다.괴롭힘을 당하는 남자아이는 이제 겨우 초등학생으로 보이지만 그들과 같은 교복을 입고있다.괴롭히고있던 한 학생이 남자아이의 가방을 빼았아 들더니 가방을 뒤적여서는 지갑을 꺼내들었다.그러자 남자 아이는 지갑을 든 아이를 발차기로 남자아이의 가슴을 발로 찼다.그러자 힘없이 나동그라지는 아이는 다시 지갑을 든아이에게 매달려서 애원했다.



"좃만한 세끼가 돈이나 내놔."



"싫어.않되 이돈은 아버지드려야 한단말이야."



"아이고 아버지 아버지,직장도 없이 맨날 20년째 집에서 엄마 대신에 가정일 하는 세끼가 어디 그게 아버지냐.너희 엄마는 그래봐도 세계에서 10 손가락에 드는 패션기업 사장님인데 너희 아버지는 겨우 가정 돌보니 얼마나 꼴통이냐?안그러냐 시팔!"



다른 남자아이가 아이의 멱살을 잡고서는 그대로 들어올렸다.작은 외모 때문에 쉽게 들렸다.



"야 이세끼야.너네 엄마가 번돈을 우리같이 불쌍한 중생들이 빌리자는데 뭐가 불만이냐.엉"



그리고는 남자아이를 내동댕이 쳤다.그리고는 다른 아이들과 같이 달려들어서 짓밟기 시작했다.그중에 남자 아이가 말리면서,



"야야 얼굴은 밟지 마라.우리 물주 얼굴 다치면 우린 난리난다.얼굴말고 다른데 밟아."



아이들은 무차별적으로 남자아이를 밟았다.

그때 갑자기 어디선가 호루라기 소리가 들렸다.기겁한 아이들은 자기들 가방을 들고 놀이터 밖으로 뛰어 나갔다.그것을 보고 괴롭힘을 당하던 남자아이는 그대로 눈을 감았다.



2



남자아이가 눈을 뜬 것은 얼마나 지났을까 자기도 모르는 천장이 눈에 확들어왔다.자기방도 아닌곳에 그것도 주변을 돌아보니 이국적인 느낌까지 났다.어느세 자기가 입던 교복은 벗겨지고는 남자아이는 온몸이 알몸인체로 침대에 누어있었다.그것도 생판 모르는 그런 곳이었다.남자아이는 확실한 것은 여자의 방처럼 느껴진다는 것이다.침대나 여러 가지 도구들이 그렇게 느껴졌다.침대 맞은 편에는 화장대 같은데나 볼 수 있는 거대한 전신 거울과 그리고

그옆에는 여자들이 입는 드레스가 걸려있는 것을 봐서는 남자방은 아니었다.드레스들도 요즘 여자들이 입고 다니는 드레스라기 보다는 파티 의상이나 나이트 가운 같은거였다.어머니가 패션 회사의 사장이다 보니까 그런것에는 빠삭하다.침대 옆에있는 나무문이 열리면서 인도풍의 옷을 입은 여자 네명이 들어왓다.그아이들은 살짝 미소를 보이더니 인사를 하고서는

침대를 걷어냈다.잠깜동안 너무나 어이가 없는 광경에 놀라고 만 남자아이는 자기가 누드라는 것을 잊어 버리고있었다.남자아이의 누드를 보고도 그저 웃기만 하는 아이들은 남자아이를 대리고 그 아이들이 들어온 반대편 문으로 데리고갔다.



"저기 우리말 몰라요?이대로 나가면 무슨 망신 당하라고요.저기요 아이 저기요."



남자아이는 당황한 듯 문이열리고 순간 뜨거운 열기가 남자아이 몸을 감쌌다.



그곳은 엄청난 크기의 대형 목욕탕이었다.보통 공중목욕탕의 10배크기의 목욕탕을 본순간 남자아이는 놀라고 말았다.보통 다른 목욕탕의 욕조의 20배는 됨직한 욕조가득 뜨거운 물이받아 져있었다.여자들의 손길에 이끌려 대형 욕조에 몸을 담갔다.아픈곳이 마치 싹 낮듯이 몸의 감촉을 다시 살리는 기분이었다.여자아이들은 남자아의 주변에서 무릅을 꿀고 앉아서 남자아이를 처다 보았다.그아이들은 오로지 웃는 표정으로만 남자아이를 처다 보았다.잠시 뒤 여자아이들이 일어서더니만 자신들이 입고있는 옷의 가운데의 단추같은 것을 살짝 누르자 그 아이들이 입고있던 옷이 그대로 벗겨졌다.마치 마법을 보는 것 같은 느낌이었다.그러자 남자아이의 몸은 이이 흥분을 할만큼 한 상황에서 더욱더 흥분이 되었다.그리고는 그대로 여자아이 한명이 들어와서는 남자아이의 다리를 잡고서는 자신이 들고있는 천으로 다리를 닦아주기 시작했다.그러자 다른 아이들도 각각 한명씩 다리 몸 그리고 팔을 닦아주었다.그아이들이 들고있는 천은 마치 목욕 타울같아 보이지만 전혀 따끔거리거나 그러지는 않았다.오히려 기분이 날아갈 듯이 좋았다.그러자 몸을 닦던 여자아이가 남자아이의 사타구니의 가운데의 불룩 튀어나온 물건을 보자 여전히 웃는 표정으로 그것을 자신이 들고있던 천으로 닦아주기 시작했다.다른 여자아이들도 자신이 들고 있는 수건으로 남자아이의 불룩 튀어나온 남근을 닦아주었다.4명의 여자아이들이 그것도 이국적인 외모의 여성들이 자신의 남근을 닦아주니까 남자아이는 황홀한 표정으로 가만히 몸을 마끼고 말았다.그리고 잠시 뒤 남근에서 뜨거운 느낌이 들더니 그아이들의 타울에다가 정액을 분출하고 말았다.상상이상으로 많은 양의 정액이 나오자 놀라고 말았다.여자아이들은 아무런 표정의 변화가 없이 오로지 웃기만 하고있다.자신들의 천을 보고서는 웃고서는 그대로 욕조밖으로 나갔다.그리고는 언제 준비했는지 모르는 대형 타울을 들고 밖에서 기다렸다.남자아이는 목욕을 끝났으니 나오라는 것 같았다.나는 좀전의 기분 좋은 느낌을 그대로 욕조밖으로 나왔다.내가 나오자 마자

그 아이들은 그 커다란 타울로 남자아이를를 구석구석 닦아주기 시작했다.특히 남근 부분은 이상하리 만큼 신경쓰면서 닦아 주었다.그리고는 구석에 있는 곳으로 데리고가더니만 아까 이곳에 오기전까지만해도 입고있던 교복이 아주 깨끗이 빨아져 있었다.그옷을 입혀주려고 하자. 남자아이는,



"저기요 제가 입겠습니다."



라고 말하자 아이들은 그말뜻을 알았는지 못알아 들었는지 모르지만 그 자리에서 물러났다.깔끔히 빨아진 교복을입자 그 아이들을 따라 움직였다.남자아이는 옷을 입고 있지만 그아이들은 아직 그대로 누드인 체였다.커거대한 문을 열고 지나서 또다른 문이 열리자 이번에는 그아이들과 비슷한 옷을 입고있는 여자아이들이 있는 방에 들어갔다.마치 세계미인대회에 온기분이었다.수백명의 아이들사이에서 가운대에 원탁에는 10명의 아름다운 여인들이 그들을 맞아들였다.



다음이시간에.



작가 후기



2개월간의 공백을 깨고 드디어 신의 아이로 찾아 뵙게된 섹시코만도입니다.신의 아이는 우연히 생각해낸 작품입니다.이이야기는 소심한 남자아이가 사랑과 조교라는 두가지 갈등을 두고 격게되는 이야기입니다.내용이나 제목에서 알 듯이 이작품은 신이된 주인공의 이야기입니다.아직은 정확히는 말씀드릴수 없으나 이작품은 좀 제작품에서 좀 특이한작품이 될 것 같습니다.처음으로 도전하는 조교물에다가 판타지물이니까요?일단은 다음 프롤로그2화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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