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아내 (후속편)......... - 1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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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아내 (후편)..........11부



새댁이 먼저 나에게 키스를 해온다.

우리는 다시 뜨거운 키스를 나누며 서서히 섹스에 몰입하기 시작 하였다.

나의 페니스는 벌써 요동을 치며 밖으로 나올려고 기세 등등 하게 그 힘을 자랑하고 있었다.

새댁이 바지위로 성난 페니스를 만진다.

새댁은 나의 페니스를 만지며 그 크기에 놀란듯 이리 저리 만져 보며 꼭 잡고 주무른다.



" 빨아 줘.............."



나는 짤막하게 새댁에게 오랄을 요구 하였다.

새댁이 나를 가만히 바라보며 웃음을 지으며 고개를 끄덕인다.

새댁이 나를 씽크대 쪽으로 밀어 붙인다.

나는 씽크대에 기대어 새댁이 하는대로 가만히 있었다.

새댁은 다시 바지위로 페니스를 만지며 나를 바라 보았다.

나도 새댁을 바라 보았다.



새댁의 입이 약간 벌어져 뜨거운 숨결이 내 얼굴에 닿는다.

새댁은 벌써 부터 몹시 흥분 한 것같았다.

나는 잠시후면 내 좇을 삼킬 새댁의 입을 바라보았다.

입술이 약간 들려 진 것이 매력적 이면서 사까시를 아주 잘 할 것 같은 입술이었다.

나는 손으로 새댁의 입술을 만지며........



" 참 예쁜 입술 이구나........이렇게 예쁜 입으로 어서 나를 즐겁게 해 주렴........"



새댁이 내 앞에 앉으며 바지를 내린다.

그러자 사각 팬티가 속에 있던 페니스가 더욱 요동을 치며 기승을 부린다.

새댁은 떨리는 손으로 팬티를 아래로 내린다.

그러자 팽창 할대로 팽창한 페니스가 굵은 힘줄을 드러내며 새댁의 눈 앞에 그 모습을 나타내었다.



" 아.........아..............."



새댁의 입에서는 감탄과 놀람의 탄성이 동시에 터져 나오고 있었다.



" 아.....아....아ㅡ저씨......너...너무 멋있어......정말 훌륭해........아.............."



새댁은 떨리는 두 손으로 페니스를 감싸며 나를 올려다 본다.



" 아....사모님은 좋으시겠어요.....이렇게 멋진 물건을 매일 보며 만지니.....좋으시겠어요............."



" 새댁도 매일 보며 만질 수 있어..............."



" 하지만.....나는 그럴 수 없어요...........그렇지만......너무 멋있어..............."



새댁은 다시 한번 나를 쳐다 보고는 혀를 내밀어 귀두를 살살 핥으며 귀두만 입속으로 넣어 빨아 주었다.

새댁의 혀 끝이 부드럽게 귀두를 간질러 준다.

짜릿함이 서서히 온몸으로 퍼져 오른다.

새댁의 오랄은 아주 천천히 이루어 지고 있었다.

그러면서도 귀두에서 기둥으로......기둥에서 부랄까지 섬세하게 빨아준다.



" 후르르륵...후릅...쩝접.....쪼...옥.....쩝접......쪼...옥......"



" 아아.....그래......정말 잘 하는군.......새댁은 사까시 하기에 좋은 입을 가지고 있어.....아주 훌륭해.............."



새댁은 한참을 페니스와 부랄을 번갈아 빨아 주며 나의 다리를 옆으로 더 벌리더니

혀 끝으로 회음부를 핥으며 간질러 주었다.

또 다른 쾌감이 온몸에 엄습해 오며 나는 새댁의 머리를 잡고 입속으로 깊숙히 페니스를 밀어 넣었다.



" 으으..읍...읍....으......."



새댁은 작은 입속으로 갑자기 거대한 페니스가 밀고 들어 오자 " 읍...읍..." 거리며 잠시 주춤 거리더니

다시 조심 스럽게 머리를 움직이며 기둥을 입속 가득 넣었다 뺐다를 반복 한다.

나는 앉아 있는 새댁을 가만히 일으켜 세웠다.

그러자 새댁은 가쁜 숨을 몰아 쉬며 일어선다.



" 휴우.....힘들어..........."



나는 새댁의 입술을 만지며.....



" 힘 들었어.............."



새댁은 말없이 고개만 끄덕인다.

나는 새댁의 손을 잡고 한껏 발기 되어 성이남 페니스를 새댁의 손안에 쥐어 주었다.

새댁은 페니스를 꼭 쥐며 나를 바라본다.

성이난 페니스가 새댁의 손안에서 꿈틀 거리며 움직인다.

나는 새댁의 얼굴을 손으로 만지며.............



" 새댁......이름이 뭐야.....이제야 이름을 물어 보네.............."



" 유란이......이 유란 이예요.............."



" 이 유란.......얼굴 만큼이나 이름이 예쁘군........유란이는 정말 사랑 스런 여자야........"



" 고마워요......."



" 내가 이러는 것 싫어.........."



유란이는 말 없이 고개를 가로 젖는다. 그것은 싫지 않다는 무언의 뜻이기도 하였다.



" 나는 유란이가 좋은데.....유란이는 내가 좋아.....싫어............."



" 좋아요........나도 아저씨가 좋아요.............."



" 나....밝은데서 유란이 보지 보고 싶은데 봐도 돼.........."



" 아이.....몰라요..............."



" 부끄러워................"



" 네.....부끄러워요..............."



" 괜찮아...우리는 벌써 부부의 정을 나눈 사이야............."



" 아이....몰라............."



나는 몸을 돌려 유란이를 씽크대에 기대어 서게 하었다.

그리고 나는 유란이 앞에 앉으며 청치마의 호크를 풀고 쟈크를 내렸다.

그러자 치마가 저절로 스르르 아래로 내려 가며 유란의 앙증 맞은 팬티가 나타난다.



" 아.............."



나는 유란이 팬티를 보고 감탄의 소리가 절로 나왔다.

유란이는 보지만 살짝 가릴 수 있는 아주 조그맣고 앙증 맞은 노오란 색의 끈 팬티를 입고 있었다.

정말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유란이의 팬티 위로 보지를 만지며..............



" 유란이 정말 예쁜 팬티를 입었군.......잘 어울려..............."



" 아이.....몰라.............."



" 팬티가 벌써 흠뻑 젖었네................"



그렇다 유란이의 팬티는 벌써 촉촉하게 젖어 많은 물기를 머금고 있었다.

나는 팬티의 끈을 풀어 내렸다.

그러자 팬티가 아래로 떨어지며 유란이 보지가 눈 앞에 모습을 드러내었다.

나는 손으로 보지 털을 쓰다듬어 보았다.

참으로 부드러우면서 검고 윤기가 나는 음모를 가지고 있었다.

내가 다리를 옆으로 벌리자 유란의 다리가 스르르 옆으로 벌어지며 어서 빨아 주세요....하며

나의 입과 혀를 기다리는 것 같았다.

나는 손가락으로 계곡 사이를 찔러 보았다.

유란의 계곡은 질퍽 거리는 느낌과 함께 많은 애액을 흘리고 있었다.

나는 양 손으로 유란의 보지를 양 쪽으로 넓게 벌리며 흐르는 애액을 빨면서 핥아 주었다.

여자의 보지를 넓게 벌리고 빨 수록 쾌감이 더 큰법이다.



" 아아.................."



유란이는 손을 내려 내 머리를 만지며 짧은 신음을 토해낸다.



" 유란이 보지가 정말 예쁘군..............."



" 아......몰라......어서 어떻게 해줘.................."



" 후...루...룩....쩝....쪼...옥.....후...루...룩....쪼...옥.....족...."



" 아아아아.......으으으....윽......헉..헉.........."



" 유란이는 유난히도 물을 많이 흘리는군......물이 많은 여자가 사랑 스러워.........좋아......아주 좋아........"



" 후...루...룩....쪼...옥.....족....쭈루룩...후릅...쭈우욱... 웁....



" 아.....아ㅡ저씨......넘 조아........다리에 힘이 없어.....눕고 싶어.........아아...흐흑........."



" 그렇게 좋아.............."



" 아...그래요.....넘 좋아.........이 순간을 오래 간직하고 싶어.......으응.....아아..............."



" 그럼.....더 좋은 쾌감을 얻도록 해주지..............씽크대를 잡고 엎드려 봐.........."



나는 유란을 돌려 세워 씽크대를 잡고 엎드리게 하였다.

그러자 유란이도 내 말을 알아 듣고는 씽크대를 잡고 엎드리며 뒤에서 하기 좋은 자세를 취한다.

다리를 벌리고 뒤로 쭉 내민 유란이의 엉덩이가 둥그스레하게 탐스럽게도 생겼다.

유란의 보지와 항문이 다시금 내 눈앞에 나타난다.

보지는 벌어져 벌렁 거리며 나의 손길을 기다리는데 항문은 굳게 닫혀있었다.

나는 지금 조금의 틈새도 없아 굳게 닫혀 있는 유란의 항문을 열려고 한다.



지금까지 아무도 들어간적이 없는 유란의 항문 속으로 입성을 하려고 한다.

나는 유란이 뒤에서 주름진 항문 살을 잡고 옆으로 벌려 보았다.

그러자 항문이 조금 벌어지며 조금의 틈새가 생긴다.

손을 놓자 벌어진 틈새가 오무려지며 다시 닫혀 버린다.

나는 닫혀있는 유란의 항문 주위의 주름을 빨면서 서서히 항문 섹스에 시작을 준비 하였다.



" 쩝접....접....쪼옥..족.....접접......쭈...욱...접......쩝..접............."



" 아아....또 거기를.....거기는 싫은데......부끄러워..............."



" 괜찮아.....다 이렇게 하는거야........유란이에게 좋은 경험을 시켜 줄게..........."



나는 계속 항문을 입으로 애무 하면서 이야기를 하였다.



" 유란이 항문 섹스를 안 해봤지................."



" 네...항문은 안했어요......그리고 항문을 빨아 준 것도.....아저씨가 처음이예요..............."



" 내가 오늘 항문 섹스를 경험 하게 해 줄게..........괜찮지.............."



" 어머.....항문으로.......아.....싫은데.................."



" 왜................"



" 왠지....두려워요.........."



" 괜찮아....내가 살살 잘 할게.............."



" 처음 하면 엄청 아프다고 하던데.................."



" 누가 그래................"



" 친구가..............."



" 친구랑...그런 얘기도 하고 그래................."



" 가끔............."



" 괜찮아......아프지 않게 할게................."



나는 유란의 항문을 양쪽으로 벌렸다.

그러자 다시금 항문이 벌어지며 조그만 구멍이 드러난다.

나는 벌어진 항문 속으로 혀를 집어 넣으며 핥기 시작 하였다.



" 아아.......간질거리는게........이상해..............."



나는 입술을 오무려 항문을 깊게 빨아 당기며 애무를 계속 하였다.



" 주욱.....쭉....쩝 접....."



나의 혀는 유란의 항문 주위에 온통 타액을 바르며 핥기 시작 하였다.



" 아아~~~~아아.......아..흑.....아........조..아.............."



" 쭈..우..욱..쭉.....접접...... 후르르륵...후릅...쩝접............"



" 아..흥...아...흑.흑...허억....응...조..아......"



유란이는 서서히 흥분을 하며 모든 것을 나에게 맡기고 있었다.

나는 손가락 하나를 항문 속으로 삽입을 하였다.

뻗뻗하니 잘 들어가지 않는다.



" 아.......아퍼.........."



나는 일어서서 씽크대 위를 보았다.

세제통안에 세수 비누가 있었다.

나는 비누에 물을 묻혀 유란의 엉덩이에 문질렀다.

미끌미끌한 감촉과 함께 거품이 일며 바닥으로 물이 떨어진다.

손가락으로 항문을 만지니 미끌하니 촉감이 아주 좋았다.

나는 미끌 거리는 손가락 하나를 항문속으로 서서히 밀어 넣었다.

쭈욱하니 미끌어 지듯이 쑤욱 들어가 버린다.

나는 손가락을 서서히 움직이며.............



" 아프냐..............."



" 아니......괜찮아요......계속 해 주세요................"



" 좋으냐..............."



" 네.......새로운 느낌 이예요..........짜릿해요..............."



나는 손가락을 움직이며 유란의 항문을 서서히 넓혀 가기 시작 했다.

손가락 하나는 유란의 항문 속에서 아주 자유롭게 편안하게 움직이고 있었다.

나는 다시 비누 거품을 내어 손가락 두개를 삽입 하였다.

미끌 거리는 감촉과 함께 항문 속으로 서서히 빨려 들어가고 있었다.



" 아..............."



" 아프냐................"



" 아니예요............."



" 아프면 말해............"



나는 손가락 두 개를 움직이며 유란의 항문을 다시금 쑤시기 시작 하였다.

질퍽 거리는 소리와 함께 유란의 항문은 점점 벌어지며 나의 페니스를 받아 들일 준비를 하고 있었다.



" 으음...아! 아........윽!,...........아아아......."



" 좋으냐............."



" 아...흐흑.......너무 좋아요........온몸이 간질 거리며 짜릿해..........조...아.............."



" 이제 내 좇이 들어간다.........조금 아파도 참아 봐......아픔 뒤에는 더 큰 쾌락이 있으니까........"



" 네.....마음대로 하세요........넣어 주세요.........."



나는 나의 페니스에도 비누를 잔뜩 칠하며 유란의 항문에도 잔뜩 칠하였다.

바닥에도 이미 떨어진 비눗물로 흥건 하였다.

나는 비누칠한 페니스를 쓰다듬어 보았다.

매끌한 감촉이 아주 좋았다.

나는 손가락으로 벌려 놓은 유란의 항문에 귀두 끝을 대고 서서히 밀어 넣었다.

항문 주위의 주름이 펴지며 귀두 끝이 서서히 들어간다.

유란의 몸이 움찔 거린다.

나는 뒤로 후퇴 하였다가 다시 전진 시키며 삽입을 하였다.

나의 귀두는 몇번 미끌거리더니 귀두가 항문속에 박혀 들어간다.



" 아프냐.............."



" 아...아직은 괜찮아요......계속 하세요............."

유란이도 처음 하는 항문 섹스의 호기심에 계속 하라고 한다.

나는 아직 들어가지 않은 기둥에 다시 비누칠을 하며 서서히 밀어 넣었다.

기둥이조금씩 들어간다.

이 순간 나는 유란이의 허리를 안으로 감싸 안으며 바로 힘을 주어 힘껏 밀어 넣었다.

쭈욱 거리며 굵은 페니스가 순식간에 유란의 항문 속으로 깊이 박혀 버렸다.

그러자 유란의 엉덩이가 심하게 흔들리며 크게 소리를 지른다.



" 아.....아악.....아퍼.....아......아퍼................"



나는 아무 말도 하지 않고 항문속에 좇을 넣은체 유란의 허리를 꽉 감싸안으며 가만히 있었다.

그 모습이 개들이 교미를 할 때와 똑 같은 모습이었다.



" 아.....아퍼.....쓰라려..........."



나는 서서히 엉덩이를 움직이며 자극을 주기 시작 하였다.



" 아......살살.....천천히.....으응................"



" 아직도 아프냐................"



" 네.....조금........."



" 참아 봐..........."



나는 온몸을 움직이며 피스톤 운동을 하기 시작 하였다.



" 퍼....퍽...버벅.... 퍽 퍽..... 찔꺽 찔꺽....북북...북.....쩍....쩍....."



" 아아....아흐......아....흐..흐...흥....앙......"



" 괜찮아..............."



" 네......참을만 해요......계속 해주세요.......어앙... 아... 으... 으흐흑... 아...으.... 아앙......"



" 뿌적,...뿌적......,뿌적..... 쩍..쩍....적.....푸욱..푸욱....푹....푹.....퍽 퍽 퍽......"



" 아..흑......아.....거기는 ...너무.....이상해.....간지러워......흥....응......아...........조..아........."



" 좋으냐.............."



" 아흐흑.....아.....조..아..요.....넘 좋아............."



" 보지 보다 좋으냐............."



" 아..아....모르겠어.....아.........좋아........넘 조아.......조...아......."



" 뿍뿍뿍...벅벅.... 쑥쑥쑥... 푸푸푸푹.... 쩍쩍....쩌적......."



" 어머...어머머....나..주거....죽겠어...아......아아아.....흐...흥...…흡…아ㅡ저씨.....아아......."



" 유란이 아젔라 부르지 말고 여보라고 불러 봐............."



" 아..아..흐흑.....여..보.....넘....조아.....당신...좇 너무 단단해.......흐흑.....으응......."



" 유란이 앞으로 나를 서방님으로 모실거야........."



" 네...그래요....당신을 서방님으로 영원히 모실게요.....허헉....좀 더.....으으으....응......."



" 퍽.....팍..팍... 퍽...퍽..퍽...찔걱..질걱...."



" 아.....으.......흑..응.......아..아....너무 좋아 여보........당신 정말 사랑해............"



" 유란이....앞으로 내가 원하면 언제든지.....보지 줄거야.............."



" 네.....당신이 원하면 언제든지 나를 가지세요.......으흐흑.....아앙.....아..아..........."



" 그래.....유란이 너는 이제 내 여자야.....알겠어.............."



" 아.....자기.....여...보......나 미치겠어 이상해.......이런 기분 처음이야......아학...아..아...아......"



" 아...허억....유란이....나 이제 싸겠어.........더 못 참겠어.........."



" 아..흐흥.....저도 가슴이 터질것 같아요.......아....할 것 같아.............."



" 으..흐흐흐......으억.............."



나는 유란이의 허리를 힘껏 잡으며 항문 속으로 뜨거운 정액을 방출 하기 시작 하였다.



" 아.....당신의 뜨거운 것이 들어 오고 있군요.....나도 지금 마음껏 느끼고 있어요.....흐흑.....으......"



나는 온 몸을 달달 뜰며 유란의 엉덩이에 한치의 빈틈도 없이 착 달라 붙어 있었다.

그야말로 개새끼 두 마리가 붙어 있는 꼴이었다.

유란이와 나는 숨을 헐떡이며 한참을 그렇게 있었다.



" 어머.....아직도 항문 속에서 아저씨의 물건이 꿈틀 거려요.........느낌이 와요........."



" 뺄까............."



" 아니....좀 더 이러고 있어요.......느낌이 좋아요.............."



나의 페니스가 항문 속에서 서서히 죽어 가고 있었다.

나는 항문 속에서 페니스를 뽑아 내었다.

그러자 뻥 뚫린 항문에서 정액이 주르르 흘러 내린다.

유란이는 주방 바닥에 오줌을 누듯이 쭈그리고 앉아 힘을 주며 항문 속의 정액을 쏟아 내고 있었다.

내가 그 모습을 바라보자 유란이도 나를 보며 웃는다.

이제는 부끄럽지 않다는 표정 이었다.

수건으로 밑을 닦고는 나의 페니스도 말끔이 닦아 주었다.

유란이와 나는 식탁에 앉아 커피를 마셨다.



" 유란이 좋았어.............."



" 네.....좋았어요.....그런데....아직 항문이 얼얼 해요................"



" 조금 있으면 괜찮아 질거야.............."



" 아파서 볼일도 못 볼 것 같아.................."



" 구멍이 넓어져서......더 잘 나올거야..............하하하..............."



" 어머머....몰라요..............."



" 그런데 유란이는 왜 아직 아기가 없지............"



" 글쎄요.....우리 신랑과 열심히 한다고 하는데.....임신이 되질 않아요..............."



" 현수가 많이 부실 한가.............."



" 그렇지 않아요....우리 신랑도 제법 힘이 좋아요................"



" 유란이.......내가 임신 시켜 줄까................"



" 아저씨가요............."



" 그래.....배란일에 맞추어 내가 임신 시켜줄게..............."



" 어머머.....그건 안돼요......내가 비록 아저씨랑 어쩌다가 불륜을 저지르지만 그것은 안돼요.........."



" 하하하.....농담이야........"



" 그런 농담 싫어요................."



" 그럼 유란이는 정액을 먹어 봤나................"



" 남자 정액 말이예요.............."



" 그래.......좇물............."



" 아...아직 먹어 보지 못했어요.............."



" 아니....신랑 정액도 먹어 보지 못 했어.............."



" 네.....우리 신랑과 오랄 섹스를 즐기기도 하나 아직 정액은 .............."



" 한번 먹어 볼테야.............."



" 아저씨꺼..............."



" 그래.............."



" 어떻게 먹어........."



" 괜찮아.....유란이가 내 좇을 빨다가 내가 입에다 사정 하면 그냥 꿀꺽 삼키면 돼..............."



" 한번 해 볼까요.............."



" 한번 해 봐.............."



유란이는 내 앞으로 오더니 아직 성이 나지 않은 페니스를 그냥 입으로 물고 빨아 당긴다.

그러기를 잠시......페니스가 점점 힘을 얻으며 일어서고 있었다.

나의 페니스는 그렇게 유란이 입속에서 또 한번의 사정을 위하여 서서히 용트림을 하며

유란의 입 속을 꽉 채우며 일어서고 있었다.......

유란이와 나는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그 짓을 계속 하고 있었다..................





----- 11부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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